🧭 13문항 · 무료 · 응답 저장 없음
관계를 유지하면서 자신의 판단을 지키는 연습
이 검사는 보웬의 자아분화 개념을 참고해 감정이 커졌을 때의 행동, 타인의 반응에 영향을 받는 정도, 자신의 판단을 유지하는 태도를 돌아보는 도구입니다. 자아분화는 감정을 없애거나 타인과 거리를 멀리 두는 뜻으로 이해하기보다, 관계 속에서 감정과 생각을 구분해 보는 질문으로 활용해 보세요.
진행 방법
다른 사람에게 보여 주고 싶은 모습보다 실제 경험에 가까운 답을 고르세요. 정답이나 오답은 없습니다. 답을 선택하면 다음 문항으로 넘어가고, 이전 문항으로 돌아가 답을 바꿀 수 있습니다. 새로고침하거나 페이지를 이동하면 진행 내용이 사라집니다.
점수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13문항에 1~4점으로 답합니다. 문항의 응답 점수를 먼저 합산한 뒤 65에서 합산값을 빼 13~52점의 표시 점수를 계산합니다. 감정 반응이나 타인의 평가에 덜 흔들린다고 답할수록 표시 점수가 높아지도록 방향을 맞춘 계산입니다. 구간은 이 사이트의 참고용 분류이며 공식 0~100 지수로 환산한 값이 아닙니다.
결과를 읽는 방법
높은 점수는 항상 옳은 판단을 한다는 뜻이 아니며 낮은 점수는 성장 가능성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대화를 피하는 행동과 차분하게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행동을 구분해서 살펴보세요. 현재 결과는 자신의 응답을 요약한 것이므로 실제 경험과 다를 수 있습니다.
결과 이후의 작은 실천
마음이 급해졌던 상황을 떠올려 당시의 감정과 원하는 행동을 각각 한 문장으로 적어 보세요. “화가 났다”와 “지금 바로 메시지를 보내고 싶다”를 구분한 다음, 잠시 시간을 두고 어떤 말이 내 생각을 더 잘 전달할지 골라 볼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의 문항과 결과 구간은 자기탐색용으로 구성한 안내입니다. 표준화된 임상검사의 원문·규준과 동일하지 않으며, 점수로 질환을 진단하거나 사람의 가치를 평가할 수 없습니다.
이 결과를 타인의 성격을 판정하거나 채용·학교 평가·관계의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단독 근거로 사용하지 마세요. 원하지 않는 질문은 답하지 않고 종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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